1. 일단 mysql에 임포트를 할경우 Collation 을 euckr_korean_ci 로 설정한후 자료를
임포트 시킨다.

2. 아래처럼 게시판 프로그램에서 DB connect 부분에 노란박스 부분을 추가 한다.



보통 MySQL 4.1이상 버전의 DB에 접속시 결과나 클라이언트가 사용하는 문자셋은 MySQL 의 기본 값을 적용받습니다.

그래서 UTF-8 을 기본으로 지원하는 MySQL 4.1 에서 한글이 기본 값이 아니라는 것이죠!
그래서 EUC-KR로 만들어진 게시판 프로그램들 같은 경우에는 개인의 웹서버에 my.ini 파일에서

설정을 변경하거나, 아니면 PHP 코드에서 MySQL 접속 부분(mysql_connect 함수 호출 후..)에서
나는 문자셋을 EUC-KR을 쓸꺼다고 알려줘야 합니다.

그래서 PHP 코드를 수정하는 방법은 아래에 설명을 씁니다.
 
mysql_connect 함수 호출 후, mysql_select_db 호출이 된 이후..
아래의 코드를 추가해주시면 한글이 정상적으로 나오게 됩니다.

mysql_query("set session character_set_connection=euckr;");
mysql_query("set session character_set_results=euckr;");
mysql_query("set session character_set_client=eu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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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5 02:59 2009/06/15 02:59

중고PC 그대로 버렸다간 '낭패'

HDD 담긴 개인정보 '줄줄'…데이터 완전삭제 필수

서울시 서초구에 거주하는 29세 직장인 이모 씨는 근무 중 부모님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부모님이 거주하는 아파트 단지에서 중고 가전제품을 별도의 비용 없이 수거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는 것이었다.

이 씨의 부모님은 창고 한 구석 공간만 차지하는 오래된 PC를 공짜로 폐기처분할 수 있다는 생각에 이 씨의 의향을 물으러 전화했던 것. 이 씨 역시 버려도 되겠다는 말을 꺼내려던 찰나, '아차!' 싶었다.

PC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에 저장된 공인인증서, 스캔한 주민등록등본 파일, 구직 시 작성했던 입사지원서 등이 불현듯 떠올랐던 것. 이 씨는 행여 자신의 개인정보가 유출돼 타인에게 악용될 수 있을 지 모른다는 생각에 PC의 폐기처분을 다음으로 미뤘다.

가정·기업에서 컴퓨터 사용이 일반화되면서, PC는 생활·업무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PC 사양 역시 나날이 진화하면서 PC교체 시기도 점차 빨라지고 있는 추세. 하지만 이 못지 않게 중고PC 폐기 처분 부주의로 인한 피해가 덩달아 증가하고 있어 사용자 주의가 요구된다.

◆국내 카드사, 미흡한 HDD폐기처분으로 고객 정보 유출

지난 2월 국내 A카드사는 업무력 증진을 위해 직원 업무용 PC 1천400여대를 교체하는 과정에서 고객 정보가 유출, 한바탕 홍역을 치렀다.

이 카드사는 납품 업체에 PC 1천400여대에 대한 폐기처분을 의뢰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PC의 HDD에 담겨있던 민감한 고객 정보가 유출되는 사태가 발생한 것.

납품업체가 PC를 폐기처분할 때 일부 쓸만한 PC는 재활용을 위해 중고매매업자에게 넘기는데, 이 때 HDD에 담겨있던 민감한 데이터들이 지워지지 않은 채 시장에 유통됐다.

이 사건은 다량의 고객정보가 저장된 HDD를 습득한 한 사용자가 A카드사에 사례금 명목으로 금품을 요구, A카드사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면서 불거지게 됐다.

사건을 담당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김영환 수사2팀장은 "문제의 HDD에는 카드사 법인고객의 카드정보, 고객별 월 카드사용실적, 주요 회사 업무 등 민감한 정보가 대거 포함돼 있었다"며 "만약 고객정보가 유출, 악용됐을 경우 상당한 피해를 입혔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달 영국 정보보호연구팀이 이베이 등 온·오프라인 중고HDD 거래를 통해 구입한 300여개의 HDD에 담긴 데이터에는 34% 가량이 민감한 정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 HDD는 영국, 미국, 프랑스, 호주 등의 국가에서 수집됐으며, 여기에는 영국 병원의 환자 진료 기록과 엑스레이 영상은 물론 심지어 미국 미사일 방어체계 시스템 정보, 파리에 있는 외국 대사관의 정보까지 담겨 있었다.

김영환 수사2팀장은 "일반인의 경우 파일을 휴지통에 버리거나, 포맷을 하면 HDD내 데이터가 삭제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으나 실제로 그런 방법으로는 데이터를 지울 수 없다"며 "기업 역시 정통망법에 따른 기술적 관리적 조치에 따라 PC폐기에 대한 내부 지침을 철저히 따르고, 국정원의 데이터 안전 처리 방침을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보안전문가도 중고PC 폐기 부주의로 인한 피해는 생각보다 클 수 있다고 경고했다. 무심코 버린 HDD에 통장 계좌번호, 공인인증서, 주민등록번호, 인터넷사이트 로그인 정보 등이 고스란히 담겨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

국정원 관계자는 "HDD내 정보를 안전하게 삭제하려면, 시중 판매되는 데이터 완전삭제 소프트웨어나 강력한 자기장을 이용해 데이터를 지우는 '디가우징', HDD내 데이터를 겹쳐쓰는 '오버라이팅'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며 "무엇보다 개인정보를 소중히 여기는 사용자의 마인드가 선행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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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11:59 2009/06/13 11:59
Unix/Linux, Windows 계열 공통으로 방화벽 설정 시 열려있어야 하는 port는 다음과 같습니다.
데이터베이스 port, Broker port, CubridManager port 입니다.
각각의 포트 중 데이터베이스 port는 1523번이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이는 변경하지 않는 것을 권장하며, 부득이 변경하였을 경우
해당하는 port를 열어놓아야 합니다.
Broker port는 cubrid_broker.conf 파일에 기록된 각 Broker이름 항목의 BROKER_PORT 파라미터에 설정되어 있는 값에 해당하며, 기본적으로 port 30000번, 33000번 이 설정 되어 있으나 이는 변경이 가능합니다. 여기 설정해 놓은 BROKER_PORT는 열려있어야 합니다.
CubridManager port는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할 수 있는 CubridManager admin과 client가 통신할 수 있는 통로로써 열려있어야 관리가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설정되어 있는 CubridManager port는 8001, 8002로 되어있으며, 이는 변경이 가능하나 권장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은 Unix/Linux, Windows의 공통사항이며,
Windows의 경우 클라이언트와 통신하는 APPL_SERVER의 통신포트 번호를 지정합니다. (APPL_SERVER_PORT 항목을 추가하여 포트번호를 지정한다.)
사용될 포트는 지정된 포트+1씩 증가한 값으로 최대 MAX_NUM_APPL_SERVER수 만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본값은 BROKER_PORT + 1이지만 사용자가 직접 정의한 값(APPL_SERVER_PORT에서 지정한 값)이 기본값보다 우선합니다.
윈도우의 경우, 클라이언트와 브로커 사이에 방화벽이 존재한다면 BROKER_PORT와 APPL_SERVER_PORT를 열어 주어야 합니다.

예) Windows의 cubrid_broker.conf에 등록된 포트 중 확인해야 할 것을 아래에서 참조한다.
...

% QUERY_EDITOR
SERVICE                   ON
APPL_SERVER               CAS
BROKER_PORT               30000 => APPL_SERVER_PORT가 별도로 등록되어 있지 않다면 30000~30019번까지 사용하게 된다.
APPL_SERVER_PORT       30101 => 이 항목을 등록할 경우 30101~30120번까지 사용하게 된다.
MIN_NUM_APPL_SERVER       5
MAX_NUM_APPL_SERVER       20 => 최대로 사용 가능한 port 개수이다.
AUTO_ADD_APPL_SERVER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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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02:32 2009/06/13 02:32

오는 7월 1일부터 수도권 전철 경의선이 복선 전철화돼 문산까지 연장 운행한다.

코레일은 경의선 복선전철화사업 1단계 구간(17개역 38.8km)이 개통돼 오는 7월 1일부터 서울 마포구 디지털미디어시티역(DMC역)∼파주시 문산역간 전철을 운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단선 철로에 디젤전통차가 운행하던 경의선은 복선 전철구간으로 바뀌어 열차의 운행간격이 현행 1시간에서 10∼15분으로 단축된다.

열차의 운행횟수도 현재 하루 평균 38회에서 150회로 늘어난다.

DMC역(성산)과 대곡역에서 각각 6호선과 3호선을 갈아탈 수 있다.

출근시간대에는 13분 간격으로 열차가 운행하지만 혼잡한 6시30분∼7시30분(문산역 기준) 사이에는 10분 간격으로 다닌다. 퇴근시간대에는 혼잡시간을 구분하지 않고 13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이중 DMC역∼문산역간 150회 열차 중 46회는 서울역까지 연장 운행하고, 출근시간대에 하루 1회 문산역∼서울역간 급행열차가 투입된다. 급행열차는 서울·신촌·DMC·대곡·백마·일산·탄현·금릉·금촌·문산 등 10개역에 선다.

급행열차를 타면 서울역에서 문산역까지 52분이 걸리고 일반전철은 65분이 소요된다. DMC역에서 문산역은 52분이면 닿는다. 철도 운임은 교통카드 기준으로 서울역∼DMC역이 900원, 서울역∼일산 1300원, 서울역∼파주역과 서울역∼문산역이 각각 1600원, DMC역∼문산역은 1500원이다.

코레일 박춘선 광역철도사업본부장은 “이번 경의선 1단계 개통으로 수도권 전철이 문산까지 연장돼 문산과 파주, 일산 일대 수도권 북부권 주민들의 교통편의는 물론 지역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의선 복선전철화 사업은 이번 DMC역∼문산역 간 1단계 구간에 이어 2012년 말 용산역∼DMC역(7.5km) 2단계 구간이 개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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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2 02:28 2009/06/12 02:28

당연히 환불될 것으로 알고 있었던 교통카드(티머니) 발급 보증금이 1년이 지나면 자동 소멸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1년 이내라 하더라도 고장카드가 아닐 경우에는 사실상 환불은 불가능하다.

이 때문에 많게는 수백만명의 대중교통 이용자들이 교통카드 발급시 보증금으로 생각하고 별도로 지불한 2500원은 고스란히 회사 수익으로 들어간 셈이다. 금액으로만 봐도 수백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교통카드(2007년 구입) 뒷면에 게재된 환불안내 문구에는 ‘환불 불가’ 내용은 없다.

한국스마트카드 관계자는 교통카드 발급시 보증금으로 납부했던 금액은 사실상 소모품으로 분류돼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보증금으로 오해해 항의 전화가 오는 것은 사실”이라며 “2004년부터 모든 교통카드(카드형) 뒷면에 상세한 문구를 게재해놨다”고 일축했다.

그러나 회사 측의 말은 사실과 달랐다. 2007년 4월에 구입한 교통카드 뒷면을 확인하자 ‘고장카드는 환불접수처에 접수하시면 잔액을 계좌로 입금해 드립니다’라는 문구외에는 ‘환불 불가’ 내용은 없었다.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대다수 시민들도 “(교통카드)반납시 당연히 돌려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또 일부 편의점 등 판매처에서도 카드 반납 시 환불 해준다고 말한 곳도 있었다.

시민 황모씨(26.연희동)는 “보증금이라고 생각했으니 당연히 (반납시)돌려받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돌려받지 못한다면 신용카드나 휴대폰으로 사용이 가능한데 굳이 돈을 들여 (교통카드를)구입할 필요가 없지 않느냐”고 말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제대로 홍보가 안돼 오해가 생긴 것 같다”면서 “사용자들의 오해가 없도록 안내 문구를 수정하고, (주) 스마트카드 홈페이지 등에도 수정 내용을 별도로 게재하도록 요구하겠다”고 덧붙였다.

<경향닷컴 서상준기자 ssjun@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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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2 02:25 2009/06/12 02:25